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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웨딩촬영

 

by 해피걸 | 2008/04/10 09:17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흑백의 커플사진

 

by 해피걸 | 2008/04/10 09:12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커플 웨딩사진

 

by 해피걸 | 2008/04/10 09:07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숲속의 커플

 

by 해피걸 | 2008/04/10 09:03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웨딩촬영 독사진2

 

by 해피걸 | 2008/04/10 09:00 | 트랙백 | 덧글(0)

웨딩촬영 사진 2

 

by 해피걸 | 2008/04/10 08:56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나의 웨딩촬영 사진^^

 
 
 

by 해피걸 | 2008/04/10 08:53 | 사진꾸러미 | 트랙백 | 덧글(0)

''돈 만지는 자리'' 면접이 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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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08-03-24 07:10:19] 

금융권, 올 상반기 채용 가이드

금융회사 취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기관 채용은 31개사에서 2000여명을 뽑아, 지난해 상반기보다 15% 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제2 금융권을 포함한 일부 기업의 경우,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하거나 축소하는 기업들도 있어, 금융권 채용시장도 양극화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금융회사 취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면접 준비를 충실히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은행·보험 등 작년보다 채용 늘려

작년 상반기 채용을 하지 않았던 우리은행이 오는 4월 중 200여명의 신규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필기시험이 없는 대신 심층면접으로 지원자들의 역량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 1차 면접은 프리젠테이션과 집단토론, 영업능력 평가 등으로 이뤄지며, 인·적성 검사도 실시한다. 임원급이 참여하는 2차 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의 기본 품성과 조직 적응력,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기업은행은 4월 초 지난해 상반기보다 100여명이 늘어난 300여명 정도의 신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류전형에서 학력과 학점, 전공, 외국어 점수 등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서류전형 후에는 3단계에 걸친 면접을 진행한다. 실무자 면접은 1인당 10~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지원자의 경험이나 대인관계, 문제해결 능력 등을 집중 평가한다.

지원자격을 없앤 '열린채용'을 시행하는 외환은행도 4월 이후 120명 이상의 인력을 채용할 방침이다. 실무자 면접에서는 프레젠테이션, 찬반토론, 영어면접, 집단토론 등을 주로 테스트한다.

신한은행도 올 상반기 100명 이상의 인력을 충원할 방침이며, 대구은행도 3월말부터 총 40여명을 뽑을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아직 상반기 채용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

현대카드는 현재 인턴사원(60~70명)을 선발 중인데, 하반기에 업무능력이 우수한 인턴사원을 면접 절차 없이 채용할 방침이다. 롯데카드도 6월쯤 두 자릿수 규모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외에 삼성증권 50명(3월)과 대한생명보험 40명(4월), LIG손해보험 30명(3월 말) 등의 채용도 진행된다.

◆기업별 면접 유형 미리 파악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최근 금융기업은 어학점수, 전공 등 각종 자격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면접전형을 한층 더 강화시키고 있다"며 "취업희망 기업을 우선 정한 후, 해당기업에 맞춰 면접 준비를 심층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회사는 기본적으로 돈을 다루는 곳이기 때문에 공정성과 정직성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 윤리의식을 알아보기 위해 '원칙을 위해 손해나 위험에 직면해본 적이 있는가', '절친한 친구로부터 보증을 서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 자주 받게 된다.

최근 금융계 동향을 묻는 질문도 수시로 나온다. 신문을 통해 시사용어를 익히고, 금리와 환율 등 기본적인 경제현상을 분석해 자신의 견해를 미리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영업 마인드도 보여줘야 한다. 다양한 학내·외 활동으로 폭넓은 네트워크와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점, 사회봉사 활동 등 사회공헌 경험이 많다는 점 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이성훈 기자 inou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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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피걸 | 2008/03/24 08:46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이마트 가까워도…하루 매출 1억5천 재래시장

 
바로 옆 500m 거리에 '무서운' 대형마트 있어도… 하루 매출 1억5천만원 '자양골목시장'

점포별로 수백만원씩 내 시장환경 획기적 개선 1년전 대형마트 생기자 '반대시위' 대신 벤치마킹 상품 진열·포장 방법 배우고 무조건 더 싸게 팔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오후 5시쯤 서울 광진구 자양골목시장. 설 대목을 맞은 시장 골목 안엔 "설 제수용품 들여가세요" "소갈비 한 근에 5000원"이라는 상인들의 고함소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폭 4m 소방도로 양편으로 140개 점포가 400m 길이로 죽 늘어선 시장 골목은 차례상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분볐다. 이곳 상인조합 집계에 따르면 설 직전인 지난 4~6일 사흘간 이 골목시장을 찾은 손님은 3만여명.

"대형 할인마트들이 지역 상권을 장악해 재래시장은 고사 위기"라는 말은 자양골목시장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중소기업청 조사에서 2006년 전국 재래시장 중 86%가 매출이 감소하거나 정체했지만, 자양골목시장은 정반대다. 2004년 하루 평균 전체 매출액이 1억원 정도였으나, 지난해는 1억5000만원으로 올랐다. 더구나 불과 500m 떨어진 곳에 국내 최대 할인매장업체인 이마트 자양점이 있는 악조건 속에서 거둔 실적이었다.

◆위기가 불러온 새로운 도전

자양골목시장 형편이 처음부터 좋았던 것은 아니다. 2003년 여름까지만 해도 입점 상인들의 30%가 점포 임대료를 내지 못해 1~3개월씩 체불하고 있었다. 시장 상인조합 김정성(64) 위원장은 "이대로 가다간 골목시장 전체가 망하겠다는 위기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위기감 속에 시장 상인 몇몇이 주축이 돼 2003년 7월 시설개선추진위원단을 만들었다. 이들이 처음 착수한 한 일은 시장골목 위에 천장을 설치하는 것. 눈이나 비만 오면 손님이 뚝 끊기는 일을 막기 위해서였다. 각 점포당 200만~300만원씩 비용을 추렴했다. 단돈 몇 백원에 아등바등했던 상인들에게 그런 거액을 거두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당시 추진위원으로 일했던 '동해대게' 주인 황재연(50)씨는 "설득에 설득을 거듭한 끝에 6개월 만에 수금을 완료했다"면서 "그 중에는 자녀 교육보험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돈을 낸 상인도 있었다"고 말했다. 지붕을 설치하고 나니, 비나 눈이 올 때 예전보다 손님이 많은 게 뚜렷해졌다. 고무된 골목상인들은 2004년 초 시장 전체이익을 위해 일할 상설조직으로 상인조합을 만들었다. 상인조합은 시장골목 정비와 '공동쿠폰제' 도입을 속속 추진했다. 가게들 앞에 황색선을 긋고, 손님들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선 밖으로는 물건을 진열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1만원어치 물건을 사면 손님에게 100~200원 쿠폰을 주고, 그 쿠폰을 골목시장 내 어떤 가게에서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야채가게 특성상 물건을 밖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다" "우리는 자체적으로 포인트제를 실시하니 참여 않겠다"고 반발하는 상인들과 조합임원들 간에 목청을 높이며 싸우는 일도 많았다. 김정성 조합위원장은 "설득하다가 안 되면 주변 상인들이 우르르 몰려가 한꺼번에 압력을 넣어 문제를 해결했다"며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큰 원망은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마트 개장을 기회로

자양골목시장이 활기를 되찾기 시작할 때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2007년 2월 골목시장에서 500m 거리에 이마트가 문을 열었다. 이마트 개장을 앞두고 상인 10여명은 조합사무실로 찾아와 "이마트로 몰려가서 개장반대 시위를 벌이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골목시장 상인들은 전체 회의를 연 끝에, 결국 시위 대신 "이마트에서 배우자"란 결론을 내렸다. 상인들은 돌아가면서 이마트가 상품 진열과 포장, 고객 응대를 어떻게 하는지 꼼꼼하게 조사했다. 고준석(46·지영야채가게 운영)씨는 "이마트가 야채를 적은 분량을 마음대로 포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야채를 1000~2000원어치씩 스티로폼 용기에 담아 포장해서 팔았다"고 했다. 이삼문(57·새마을구판장수퍼 운영)씨는 이마트에서 파는 쌀, 라면, 소주 등의 가격을 조사해, 그 중 몇 개를 전략상품으로 삼아 무조건 이마트보다 싸게 팔았다. 상인조합은 지난해 6~7월 동사무소 공간을 빌려서 매주 6시간씩 판매기법·웃음매너 등을 가르치는 '상인대학'을 진행하기도 했다. 상인 45명이 교육을 받았다. 김병태(53·경은네반찬가게 운영)씨는 "이마트 개장 초기엔 걱정을 많이 했으나,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면서 "재래시장 가격이 대형마트보다 10% 정도는 싸기 때문에 우리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양동에서 20년을 산 김진자(여·50)씨는 "다니기 편하고, 깨끗하고, 물건 값 싸고, 계산한다고 기다리지 않아도 좋고, 할인마트보다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이곳을 주로 이용한다"고 말했다.




변모를 시작한 서울 광진구 자양동 골목시장에서 4일 오후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 골목시장은 천정에 유리 돔을 설치해 눈과 비를 막아주고 물건을 정리해 도로를 넓히는 등 상인들의 자구 노력으로 재래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주완중 기자wjjoo@chosun.com

by 해피걸 | 2008/02/11 12:02 | 셀프리더십 | 트랙백 | 덧글(0)

헤어 업스타일 [퍼옴]

 
 

업 스타일.. 연예인처럼 예쁘게


★ 따라하고 싶은 연예인
김희애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헤어 스타일.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준다.
염정아 - 곱게 빗어 넘긴 시뇽 스타일은 시상식장에서 여배우들이 가장 선호하는 헤어스타일.
문소리 - 두상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주면 우아해 보인다.

☆ 이것만은 주의!
단정하게 하려고 너무 바짝 빗어 묶으면 쪽진 머리처럼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뒤통수가 납작한 절벽 두상이라면 웨이브를 주거나 부분 가발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 How to
1_ 뒷머리를 2:1 비율로 위아래로 나눈 뒤 윗머리는 집게핀으로 고정하고 뒷목 부분에 남은 머리는 고무줄을 이용해 하나로 묶는다.
2_고무줄로 묶은 머리는 돌돌 말아 실핀으로 깔끔하게 고정한다. 머리숱이 없을 때는 인조 모발 망을 이용한다.
3_남겨놓은 앞머리는 2:3 비율로 가르마를 탄 뒤 옆머리를 약간씩 남겨두고 나머지 뒷머리를 다시 반으로 나눈다. 이렇게 나눈 머리를 크로스로 빗어 넘겨 사진처럼 ①의 동그랗게 만든 머리에 고정한다.
4_③의 남겨둔 옆머리도 크로스로 빗어 넘겨 ①의 동그랗게 만든 머리에 고정한 다음 실핀으로 정돈해 마무리한다.

☆ 추천! 헤어 액세서리
머리가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해야 하므로 헤어 액세서리로는 U자 핀이나 비녀 등이 제격. 같은 스타일의 비녀를 양쪽에 꽂아주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_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 가격미정(프시케).
2_내추럴한 소재의 나무 비녀. 가격미정(프시케).





★ 따라하고 싶은 연예인
한예슬 - 윗머리는 실핀으로 자연스럽게 고정하고 나머지 머리는 흘러내리듯 자연스럽게 돌돌 말아 묶어 사랑스러운 느낌.
배두나 - 웨이브 롱 헤어가 지겨울 때 손쉽게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 뒷머리를 살짝 내려주면 자연스럽다.
소이현 - 짧은 헤어에 포니테일 업스타일을 하면 큐트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 이것만은 주의!
연예인들이 즐겨 하는 포니테일 업스타일도 알고 보면 공들여 올린 머리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신경쓰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묶되 대강 묶으면 자다 일어난 머리처럼 부스스해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 How to
1_앞머리를 조금 모아 쓸어올려 정수리 뒷부분에서 고무줄로 묶는다.
2_나머지 머리를 자연스럽게 모아 여유를 살리면서 밑으로 묶는다.
3_ ①의 묶은 머리를 위로 반 접어 동그랗게 말아서 고무줄로 자연스럽게 고정한다.
4_밑으로 묶은 머리도 같은 방법으로 묶어준다. 머리 끝부분이 고무줄 위로 자연스럽게 올라와야 예쁘다.

☆ 추천! 헤어 액세서리
고무줄 대신 깜찍한 액세서리가 달린 머리끈을 이용하면 귀여운 스타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1_빨간 사과 모티브가 큐트한 머리끈 가격미정(아즈나브르)
2_컬러풀한 원색 구슬이 달린 앙증맞은 머리끈. 가격미정(프시케).





★ 따라하고 싶은 연예인
한혜진 - 앞머리를 가닥가닥 나눠 땋아 올린 스타일. 생기발랄해 보인다.
2005 S/S 모스키노 - 지난 시즌 캣워크에서 선보인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업 스타일.
2005 S/S 모스키노 - 여러 가닥을 굵게 땋아 여성스럽게 올렸다.

☆ 이것만은 주의!
웨이브가 강하다면 땋았을 때 사극에 나오는 머리처럼 한 묶음이 될 수 있다.
머리 전체에 소프트 왁스를 발라 엉킴 없이 차분하게 정리한 다음 연출한다. 긴 머리라도 레이어드가 심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한다.

★ How to
1_ 윗머리는 가운데 가르마를 타서 옆머리부터 약간씩 잡고 돌돌 말아 실핀으로 고정한다. 그 뒷머리는 반묶음 정도 잡아 자연스럽게 땋는다.
2_ 땋은 머리를 반대편으로 넘겨 머리띠처럼 고정한다. 반대쪽 머리도 같은 방법으로 연출한다.
3_ ①의 고정한 머리를 땋아 귀 위로 올려 링처럼 동그랗게 모양내 고정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연출한다.
4_ 뒷부분에 남은 머리를 가는 빗으로 볼륨을 넣어가며 자연스럽게 위로 올린다. 실핀으로 고정하고 마무리한다.

☆ 추천! 헤어 액세서리
땋은 머리가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으므로 가는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깜찍하다. 뒷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주는 헤어 집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1_ 작은 큐빅 꽃이 여성스러운 머리띠 가격미정(타리나 타란티노).
2_ 과일 모티브가 달려 있는 옐로 집게핀 가격미정(아즈나브르).

by 해피걸 | 2008/01/14 14:03 | 이미지메이킹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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